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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해운대 '호텔대전'] 호텔 "특단 대책 절실" vs 소비자 "선택권 넓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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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26 조회7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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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호텔대전'] 호텔 "특단 대책 절실" vs 소비자 "선택권 넓어져"

부산일보 이자영 기자 | 입력 : 2018-02-26 [19:20:20] | 게재 : 2018-02-27 (3면)



'부산 여행 1번지'로 꼽히는 해운대. 바다 전망이 아름다운 해변과 교통이 편리한 도시철도 해운대역 인근, 문화광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구남로 일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호텔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 중략 (中略) ]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일부 호텔은 객실 리뉴얼과 증축 등 신규 호텔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4년간 총 700억 원을 투자해 진행한 리뉴얼을 지난해 6월 마친 바 있다. 이 호텔 여은주 마케팅팀장은 "지난해 7월 오픈한 힐튼부산을 포함해 동부산 특급호텔들 사이의 본격적인 실적 경쟁이 올해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호텔인 호텔포레는 해운대점을 증축해 지난 24일 재개장 했다. 호텔포레 김해조 총괄 지배인은 "지난해는 호텔업계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더 나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2013년 오픈 후 4년밖에 되지 않은 해운대점을 전면 리모델링했다"고 밝혔다.

[ 후략(後略) ]

이자영 기자 2young@busan.com



* 원문보기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2260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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