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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부활하는 원도심, 호텔 개점·리모델링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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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조회17,3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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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는 원도심, 호텔 개점·리모델링 잇따라

남포동 피닉스 호텔 리모델링, 호텔포레 프리미어 25일 오픈
국제신문 / 최승희 기자 shchoi@kookje.co.kr / 입력 : 2017-02-22 20:00:04

화려하게 부활한 원도심이 부산 관광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호텔업계도 이곳을 중심으로 연초부터 새롭게 문을 열거나 재단장 하는 등 들썩이고 있다.

22일 부산 중구에 따르면 호텔포레 프리미어 남포점(107실)이 오는 25일 올해 첫 신규 원도심권 호텔로 오픈한다. 남포동의 랜드마크 역할을 했던 옛 피닉스 호텔을 리모델링한 이 호텔은 '입지'를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운다. 원도심 관광명소인 BIFF거리, 국제시장, 용두산공원 등 주요 원도심 명소가 도보로 10분 내외에 있어서다.

원도심 관광명소가 재조명되고 중국 크루즈 관광객의 증가로 중구에 대한 호텔업계의 관심은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014년 말 기준 25곳이던 일반·관광호텔이 현재는 29개로 늘었다. 이번에 문을 연 호텔포레에 이어...

[중략]

원문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70223.2201419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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