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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옛 피닉스호텔 '호텔포레 프리미어 남포점’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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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피닉스호텔 '호텔포레 프리미어 남포점’으로 새단장
2017-02-22 11:58 / 부산CBS 박창호 기자

부산의 대표적인 비즈니스호텔 그룹 중 하나인 호텔포레가 25일 호텔포레 프리미어 남포점을 오픈한다.

지난 40년간 부산 남포동의 랜드마크 역할을 했던 구(舊)피닉스호텔의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 후 새롭게 선보이는 부산 남포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호텔포레는 2013년 해운대, 2014년 부산역, 2016년 서울 동대문에 3호점 오픈한 이후 만 1년 만에 4호점인 프리미어 남포점을 오픈하게 됐다.

호텔포레 프리미어 남포점은 기존의 호텔포레 지점들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어’급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탠다드 트윈, 스탠다드 더블, 디럭스 더블, 스위트룸과 같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 107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호텔로비는 건물의 4층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

부대 시설로는 로비 라운지, 테라스, 회의실, 비즈니스센터, 웰컴 바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1층에는 편의점, 화장품 판매시설, 2층에는 스타벅스, 타이마사지, 네일샵, 3층에는 아웃백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께 위치하고 있어 투숙객의 편의를 최대로 도모한 건물 구성이다.

건물 전면을 감싸고 있는 최신형 LED 조명이 지나가는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호텔포레 프리미어 남포점은 부산의 거의 모든 지역에 단 한번의 교통수단으로 연결되는 최적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네이버 지도기준으로, BIFF거리까지 도보 4분, 국제시장까지 도보 5분, 자갈치 시장까지 도보 7분, 용두산공원까지 도보 10분, 보수동 책방골목 까지는 도보 12분 등 남포의 주요 관광지와 도보거리이며, KTX부산역, 김해국제공항, 국제여객터미널까지 모두 버스 나 지하철 한번 탑승으로 쉽게 이동 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국내 최연소 일본 지사장을 지내고 약 20여년의 호텔업 경력을 지닌 호텔포레 김해조 총괄 지배인은 "2013년 해운대점을 오픈한 이후 무섭게 성장해온 호텔포레는 프리미어 남포점의 오픈을 계기로 국내 최고의 비즈니스호텔 그룹으로 성장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 "고객편의를 위해 작은 디테일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할 것이며 일본의 상위 비즈니스급 호텔에서나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한국에서도 느끼게 하는 것이 저의 목표"라며 호텔포레 프리미어 남포점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37830#csidx07ff65c893309d9b4d7bb75f8f1c4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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